팀벅2 코리아 공식몰

1989년 샌프란시스코의 한 창고에서 시작된 팀벅2는
글로벌 노매드와 사상가, 모험가들을 위한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 팀벅2의 장대한 여정을 탐험해보세요.
팀벅2의 미래를 먼저 만나보세요.

샌프란시스코의 자전거 배달원인 롭 허니컷은 미션지구 그의 창고에서 첫번째 메신저백을 만듭니다. 회사의 이름은 "스컴백"이라고 지었습니다.

롭은 전설적인 아프리카 도시 팀북투와 그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팀북3에서 영감을 받아 팀벅2로 이름을 바꿉니다. 포틀랜드의 한 자전거 편집샵에서 팀벅2 메신저백을 첫번째로 주문합니다.

롭은 칵테일 냅킨에 낙서를 하면서 Timbuk2 고유의 "swirl" 로고를 그립니다. 팀벅2는 롭의 창고를 떠나 샌프란시스코 SOMA DORE STREET에 매장을 오픈합니다.

롭은 대량 맞춤생산과 린생산을 배우기 시작하고 3패널 메신저를 디자인합니다. 이제 고객들은 자신만의 백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롭은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인터바이크 무역박람회에 생산 라인을 설치하고 고객들을 위한 맞춤 메신저백을 제작했습니다.

팀벅2는 최초로 온라인에서 가방을 디자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런칭합니다. 전세계의 팀벅2 팬들은 이제 집에서 나만의 가방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어디에나 휴대하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팀벅2의 메신저백도 진화하였습니다. 노트북 전용 파티션과 핸드폰 포켓이 탑재되었습니다.

팀벅2는 샌프란시스코 Hayes Valley에 첫 플래그샵을 오픈했습니다. 고객들이 중고 가방을 기부할 수 있는 "Break Up With Your Bag" 프로그램과 팀벅2의 첫번째 롤탑 백팩도 런칭되었습니다.

팀벅2의 첫번째 롤러 수트케이스가 출시되었습니다. Bon voyage!

모든 매장에서 무료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라이더들은 매장에 들려 자전거와 헬맷 자물쇠와 가방을 빌릴 수 있게 됬습니다.

시애틀과 싱가포르에 지점을 설립하였습니다.

팀벅2 최초의 여성 CEO Patti Cazzato가 취임하였습니다. 중고 가방이 매립지로 직행하는것을 최소화하는 환경보호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팀벅2는 동쪽으로 보폭을 넓혔습니다. 맨하탄과 도쿄에 매장을 설립하였습니다.

호주 멜버른에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Swirl로고는 더욱 아이코닉하게 업데이트 되었고 오리지널 스컴백은 재출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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