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벅2 코리아 공식몰

이것은 결코 가방만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이야기의 시작은 1989년이었습니다. 팀벅2의 창시자 롭허니컷은 샌프란시스코의 자유로운 사상가이자 자유분방한 우편배달부였습니다. 그는 우편배달 가방의 실용성과 유용함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SanFrancisco의 Mission District에서 메신저백은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가방에 관한 것만이 아니였습니다. 그것은 메신저백이 촉발할 모든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도시 유목민들의 새로운 공동체가 모습을 드러내고, 혼란 속에서도 유연하게 움직이며, 만남에서 모임으로 변곡해나가며, 도시의 도전들을 앞질러나가는 것이었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의미 있는 리스크들을 여전히 감수해나가고 있습니다. 예리한 시선으로 과거나 미래를 통찰하며 늘 최고의 가방을 만드는 것. 그리고 동시에 우리 주변의 세상을 돌아보는 것. 이 가치들은 우리가 언제나 잊지 않고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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